사진일기8 2025.1.8 졸업과 방학 첫째 아이가 오늘 초등학교 졸업을 했다.꽃다발은 살까 말까 하다가 사진 찍을 때 있는 게 좋을 듯해서 교문 앞에서 하나 구입했다.1학년 입학식 때 왔던 강당을 졸업할 때 다시 오니 뭔가 기분이 묘했다. 올해 4학년이 되는 둘째 아들도 같이 졸업식을 보러 갔다.( 아들 친구도 같이 ) 여러 악기연주와 추억사진영상 등등을 보고 나니 1시간이 조금 넘어서 끝났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한두 장만 후딱 찍고 나왔다. 끝나고 나오니 12시가 조금 안된 시간.점심은 학교 근처 짜장면집에서 여러 메뉴를 시켜서 먹었다.저녁은 외할아버지가 사준 치킨으로큰아이 아는 형이 졸업축하한다고 준 꽃다발선물 2025. 1. 8. 2025.01.04 새해 벌써 새해가 된 지도 며칠이 지났다.앙상한 나뭇가지에 조만간 또 벚꽃이 피겠지 큰 아이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도 나이가 이제 중반..나한테는 올것같지 않던 40대가 되었다. 남편과 내 키가 작은 편이라 요즘 내 최대 관심사는 아이들 키다.혹시 몰라 구매해 봤는데 초코맛이라서 확실히 잘 먹긴 한다.큰 기대는 안 하지만 꾸준히 먹여봐야지.. 2025. 1. 5. 2024.12.13 겨울풍경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남편은 회사로 아이들은 학교로 다 보낸 후 집 청소함.낮에 햇빛이 좋아서 운동삼아 동네산책길거리에도 아파트단지 곳곳에도 가을에 흔적이 남아있다.붉은 열매가 탐스럽다.벌써 1년이 다 지나가고 있다선물 같은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더 다짐했다. 2024. 12. 14. 2024.12.4 한탄강 나들이 남편이 쉬는날이라 같이 바람쐬러 가자고 해서 계획없이 감. 가는 길에 애들 학교 등교시켜주고허허벌판과 앙상한 나무들을 보니 겨울인게 실감 남.출근시간대가 지나서 그런지 도로에 차가 별로 없음.육교를 지나서...도착 물도 맑고 물고기도 보이고백마고지역 근처에 두부요리음식점에서 청국장찌개 먹었는데 맛있었음.비빔밥도 맛있고 난 개인적으로 특히 버섯볶음이 맛있었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좋은 하루였다. 2024. 12. 4. 이전 1 2 다음